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소소한 일상3

붕어빵_천원의 행복 붕어빵_천원의 행복 ​ 따뜻하고 포근한 것들이 좋아지는 계절이 왔습니다. 여름에 팥빙수라면 겨울엔 붕어빵~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만 해도 붕어빵이 천 원에 3개 많이 주는 곳은 천 원에 4개인 곳도 있었는데 지금은 2천원에 3개... 싸게 주는 곳이 천 원에 2개에 판매합니다. 갈수록 간식값 또한 비싸지는 요즘 서울에 교육받으러 가던중 골목 한 모퉁이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붕어빵 4개에 천원~ 천 원의 행복이네~^^ 가끔 이러한 소소한 선물 같은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있어서 힘들어도 다시 일어서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붕어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행복한 시간을 응원합니다. 천 원의 행복을 주시는 붕어빵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 붕어빵을 사러 가기엔 너무 멀다는.. 2023. 10. 18.
난..방과 후 강사...비 내리는 오후 20살 이후 디자인을 10년 했고... 3년은 천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을 위해 좋아하던 디자인을 접고 방과 후 일을 시작했다... 그 시간이 15년.... 나름 교육을 15년 했는데... 난 아직도 계약직이다... 일 년에 한 번 면접을 봐야 하고 해마다 새로운 아이들과 만나야 한다. 물론 오래된 학교에선 학교에 입학해서 졸업할 때까지 그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긴 하다.. 나의 천사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듯이... 9월의 3분의 1이 지난 오늘 아침과 한낮의 일교차를 줄여줄 비가 내리고 있다. 며칠 내리려는 이 비가 그치면 차가운 가을이 오겠지? 차 창밖을 바라보는데 바쁘게 2023년의 봄과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하는 지금 나의 모습을 보며 미래의 나의 .. 2023. 9. 13.
무인 카페의 힐링 학교에 수업 가는 길.. 돌아오는 길에 한 번씩 보게 되는 무인카페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탓에 눈으로 보고 궁금하기만 했었는데 어제 드디어 안으로 들어가 힐링의 시간을 가져봤어요. ​ 평일 오전 11시쯤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카페에 아무도 없어서 더욱 여유 있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에요. 결재부터 다양한 음료를 셀프로 만들어 마실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 그럼 구경을 가볼까요? ​ 여기서 좋아하는 음료를 고른 다음 결제를 해요 ​ 결제수단을 선택해요 여기도 현금 넣는 곳은 없네요.. 이젠 모두 카드나 바코드로.. 신용카드 없으면 교통카드도 가능하네요. 참으로 편리한 세상~~ 여기서 결제가 끝나면 여기 머신에서 컵을 받으라고 AI가 친절하게 얘기해 주네요 컵을 받고.. 2022. 12. 28.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