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세곡동1 빵과 카페_세곡동 은곡 빵집에 다녀왔어요~ 일상이 바빠 시간 나면 일할 것을 찾고 시간 나면 집안일을 하고 시간 나면 무언가를 하기 위해 항상 움직이며 일과의 사투를 버리는 나... 그러다보니 점점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혼자 일하는 시간이 좋았다. 그런데 한 선생님께서 나의 힐링을 위해 다가오셨다. 이날도 오전에 수업을 마치고 점심 먹을 시간이 없는 관계로 날 위해 김밥을 사 오셨다. 서울로 이동하는 동안 김밥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드디어 도심 가운데 작은 전원주택단지 같은 동네에 도착했다. 빵집이라고 해서 동네 빵집을 생각하고 갔다. 그런데 외곽지역의 예쁜 카페 같은 느낌의 빵집... 은곡 빵집이었다. 처음 만나는 선생님도 계셔서 구석구석 사진 찍을 수 없던 아쉬움... 편히 사진 찍으려면 이쁜 딸이랑 다녀야 하는데 너무 바쁜 딸~ 현대식 오픈형.. 2023. 5. 25.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